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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윤년의 해 앞둔 파주납골당 "선분양 문의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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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내 기자I 2016.07.26 15:00:00
[이데일리 e뉴스정시내 기자] 2017년은 윤년의해(윤5월)로 개장 및 이장 후 납골당을 선분양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윤년의 해(윤달이 있는 년도)에는 썩은 달이라 하여 수의나 납골당을 미리 준비하면 무탈하다는 말이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 납골당의 경우 장례를 치를 때 갑작스럽게 준비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때문에 사전답사 없이 진행이 이루어지기도 하여 유가족에게 비용적으로 많은 부담이 된다.

따라서 이번 윤년의 해를 앞두고 사전답사로 미리 선분양을 받으면 절약을 할 수 있다. 사전현장답사만으로도 납골당(봉안당,추모공원) 관련 비용이 적게는 100만원에서 많게는 300만원이상 대폭 줄일 수 있다.

경기도 파주시 연풍리에 위치한 파주추모공원은 사전답사 시 크게 주의할 점은 없으나 납골당 가격비교와 성묘철 교통상황을 위해 접근성은 반드시 체크해야 될 사항이라고 전했다.

관계자는 “내년은 윤년의 해로 묘지개장, 묘지이장을 준비하는 경우가 많다. 묘지 이장 후 대다수가 납골당으로 옮겨지지만 자연장 또는 간혹 산골을 하기도 한다”라고 하며 “파주추모공원은 본사직영으로 운영되고 있어 가격거품을 제거해 유족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고 전했다.

때문에 평균사람의 키높이에 위치한 로얄단도 3백만 원선이면 가능하고 리베이트가 없어 거품이 제거된 가격으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자연친화적인 파주추모공원은 왕복 4차선에서 접근가능하며, 서울에서 1시간 이내에 접근할 수 있어 성묘철 교통대란을 예방하고 있다. 파주시에서 유일하게 무연고 안치허가가 난 곳으로 현 개장이장을 전국최저가로(10년)동안 안치해주고 있다. 주변에 벽초지수목원, 영어마을, 헤이리 등이 있어 답사 후 나들이 계획도 가능하다.

한편, 이곳은 2017년 윤년을 앞두고 전국최저가로 묘지개장, 묘지이장을 유가족의 마음으로 진행해 주고 있다. 합리적인 분양가로 100만원이 안 되는 금액으로도 납골당을 영구안치로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사전 본사 계약 시 파격특가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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