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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금천구, '다함께 찬찬찬' 사업 대상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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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4.19 19:52:49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다함께 찬찬찬’ 2026년 사업 대상자를 오는 4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9일간 모집한다.

‘다함께 찬찬찬’은 저소득 중장년 1인가구의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반찬 구매 바우처를 제공하는 금천구 특화 복지사업이다.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하고, 사회적 고립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저소득 중장년(50~64세) 1인가구 800명이다. 선정된 대상자는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지원을 받는다.

지원 금액은 월 4만 원이며, 설·추석 명절에는 각 2만 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바우처는 전용 카드에 매월 1일 자동 충전되는 방식으로, 대상자는 ‘다함께 찬찬찬’ 가맹점 32곳에서 반찬을 구매할 수 있다.

금천구 관계자는 “‘다함께 찬찬찬’은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이웃의 삶을 돌보는 금천구만의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구민 모두가 행복하고,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상생 복지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사진=금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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