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한선화, 고스트 스튜디오와 전속계약…차주영과 한솥밥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최희재 기자I 2026.04.02 09:32:27

새 프로필 사진 공개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한선화가 고스트 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한선화(사진=고스트 스튜디오)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2일 한선화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과 함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한선화는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소화력을 발휘하며 배우로서 자신만의 색채를 만들어왔다. 드라마 ‘놀아주는 여자’, ‘술꾼도시여자들1, 2’, ‘언더커버’, ‘구해줘 2’, ‘자체발광 오피스’ 영화 ‘퍼스트 라이드’, ‘파일럿’, ‘달짝지근해: 7510’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입증했다.

한선화(사진=고스트 스튜디오)
특히 ‘술꾼도시여자들’을 통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한선화는 ‘놀아주는 여자’로 러블리의 정점을 찍으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그뿐만 아니라 간질간질한 로맨틱 코미디부터 코믹과 현실 연기 등 편안한 분위기를 살려낸 호연으로 입지를 굳건히 다졌다.

한선화는 지난 2016년 고스트 스튜디오에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한선화와 고스트 스튜디오의 동행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선화는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출연한다.

고스트 스튜디오에는 김성오, 김옥빈, 류경수, 오현경, 이다희, 이이담, 주원, 차주영 등이 소속돼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