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프랑스 국부펀드 Bpi프랑스와 투자 세미나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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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성 기자I 2025.10.02 11:20:21
[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금융투자협회는 오는 15일 협회 13층에서 프랑스 공공투자기관인 ‘Bpifrance’ 및 주한프랑스대사관과 함께 ‘Bpifrance 방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해당 세미나는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 Bpifrance는 프랑스 정부와 공공투자기관(CDC)이 각각 49.2%를 출자해 설립한 프랑스 국부펀드 겸 공공투자은행으로, 약 570억 유로 규모(한화 약 94조원)를 바탕으로 벤처투자, 중견기업 성장투자, 펀드출자 등 다층적인 투자활동을 통해 프랑스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Bpifrance의 주요 사업 구조와 글로벌 투자전략, 주요 협력 사례인 아부다이 Mubadala, 카타라 QIA, 쿠웨이트 KIA 등 주요 국부펀드를 국내 금융투자업계에 소개하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Bpifrance 전략적 파트너십 이사, 주한 프랑스대사관 경제통상대표부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국내 증권사, 자산운용사 등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들이 참가해, Bpifrance의 발표를 청취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사전 신청을 통해 세미나에 참석 가능하며, 신청 및 관련 문의는 협회 국제업무부를 통해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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