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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플렉스 서울드래곤시티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서울드래곤시티의 캐릭터 조형물 드라코를 새로 단장해 포토 스팟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드라코'는 용(Dragon)이 되고 싶은 '아기 요정' 콘셉트로 제작된 서울드래곤시티 브랜드 캐릭터다. 높이 약 5m의 압도적인 크기와 연둣빛 비주얼이 특징이다. 서울드래곤시티는 산타복과 함께 '드라코에게 소원을 빌면 모두 이루어진다'는 스토리를 담아 용의 턱 아래에 있는 영묘한 구슬인 '여의주' 데커레이션을 추가했다. (사진=서울드래곤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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