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구리시는 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해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5일 동안 사노동 산 175-20 일대 소재한 구리공설묘지를 전면 폐쇄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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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간 동안 성묘객들의 음식물 섭취도 금지한다.
또 시는 공설묘지에 임시초소를 설치해 안심콜 방문 등록과 마스크 착용, 체온측정 등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안승남 시장은 “오미크론과 같은 변종 발생으로 코로나19의 확산세가 꺾이지 않아 설 연휴 기간 구리공설묘지를 전면 폐쇄하기로 결정했다”며 “가족과 지역사회 공동체 안전을 지키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임을 양해해 주시고 공설묘지 방문 시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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