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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레몬 강남 플래그십 매장은 대표 제품 디자인에 담긴 선을 모티브로 한 재활용 소재 커스텀 3D 프린팅 구조물로 외관을 감싼다.
맞춤 제작된 테라조 바닥, 수공예 타일 계단, 수작업 목재 마감 등으로 완성도를 높였으며, 계단에는 태평양 북서부의 하늘빛을 구현한 조명을 설치했다.
강남 플래그십 매장은 룰루레몬 최초로 남성 전용층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특별 제작된 핀과 패치를 활용해 제품을 커스터마이징(맞춤화)할 수 있는 ‘퍼스널라이제이션 스테이션’을 운영한다. 21일부터 오는 23일 일반 고객 대상으로 요가, 러닝 및 트레이닝 클래스도 진행한다.
19일 진행된 룰루레몬 강남 플래그십 오프닝 이벤트에는 룰루레몬 앰배서더 ‘아모띠’와 ‘립제이’, 안무가 ‘모니카’, 몬스타엑스 ‘셔누’, 모델 한혜진이 참석했다.
룰루레몬은 강남 플래그십 매장 오픈과 함께 6인의 앰배서더가 참여한 아이콘 캠페인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아모띠, 립제이는 물론 런 앰배서더 이윤주, 정의준과 트레인 앰배서더 신경해, 요가 앰배서더 김남희 등이 참여했다.
게러스 포프 룰루레몬 아시아태평양 사장은 “한국은 APAC 지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 중 하나로, 이번 강남 플래그십은 활발한 커뮤니티와 프리미엄 액티브웨어 수요 확대에 힘입은 한국 시장에 대한 전략적 투자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매장과 커뮤니티 프로그램, 현지화된 제품을 통해 한국 내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룰루레몬은 강남 플래그십 매장을 포함해 서울, 경기, 부산, 대전, 대구 등 총 23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