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 스쿼시는 일본 제과회사 ‘후지야’가 1975년 출시한 청량음료다. 일본 내 인기가 높은 ‘레몬 스쿼시 캔디’의 음료 버전이다. 시칠리아 산(産) 레몬 과즙과 과육을 넣어 상큼한 맛을 낸다. 비타민C 400mg이 함유됐다.
제품은 차가운 상태의 제품을 그대로 마셔도 되지만, 냉동실에 얼려 슬러시나 빙수로 활용 가능하다. 취향에 따라 위스키나 보드카를 더해 하이볼로 즐길 수 있다.
1캔 가격은 2500원이며, 온라인몰 ‘프레딧’과 프레시 매니저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주문 제품은 8일부터 수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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