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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측은 “격무로 인해 휴식이 제한적인 경찰, 소방관 직군에 더할 나위 없이 필요한 지원책으로써 ‘마사지체어’라는 잠재 수요를 공략했다”라고 설명했다.
경로당 수주도 늘었다. 바디프랜드는 지난 달 서대문구 관내 경로당에 74대의 마사지체어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 시청, 공사 등 각종 공공기관에 납품한 실적도 2023년부터 2년 연속 순증하고 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마사지 생활의 뉴노멀이 되고 있는 바디프랜드의 헬스케어로봇이 가정과 기업 등 민간 수요뿐 아니라 공공 부문으로까지 빠르게 확산되면서 ‘마사지를 통한 헬스케어의 일상화’가 실현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