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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젊은 소비자의 시각에서 자사 상품과 서비스를 새롭게 해석하고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 활용할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30세대의 일상에 보험을 더하다’를 과제로 제시했다.
2030세대의 일상에 보험을 더하다 프로젝트는 지난 달 26일 최종 우수팀 선발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삼성화재는 ‘건강보험’과 ‘보험 선물하기’ 서비스를 주제로 서류심사와 지역대회, 전국대회를 거쳐 대상 1팀, 금상 2팀, 은상 4팀, 동상 5팀 등 총 16개 팀을 우수작으로 선정했다.
대상 수상작인 ‘보험더타이밍’은 2030 세대에게 익숙한 재테크 용어를 활용한 커뮤니케이션 전략으로 보험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외에도 이번 공모전에서는 보험을 단순히 위험 보장 수단이 아닌, 일상 속 자기관리와 미래 준비를 위한 금융 솔루션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안됐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대학생들의 참신한 시각을 통해 소비자에게 보험을 보다 친숙하게 전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함께 고민한 의미 있는 프로젝트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와 소통하며 고객 관점의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화재는 이번 대회를 통해 발굴한 우수 아이디어들을 임직원에게 공유하고, 향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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