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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7일 오전 1시 30분쯤 자신의 이복 누나인 40대 여성 B씨의 집에 찾아가 현관문에 가연성 물질을 뿌린 뒤 불을 붙인 혐의를 받는다.
이 화재로 도어락 등 현관문은 일부 불에 그을렸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B씨는 이미 이사를 간 상태로 해당 세대에는 이들과 전혀 무관한 사람이 살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A씨가 챙겨간 20㎝가 넘는 흉기를 발견했다.
경찰 관계자는 “추가적인 조사를 통해 혐의가 추가될 수도 있다”며 “범행 동기 등에 대해서는 계속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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