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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051910)은 국내 사모펀드 운용사 IMM크레딧솔루션이 운영하는 KBE(Korea Battery & ESG)펀드의 핵심 투자자로 1500억원을 출자한다고 밝혔다.
4000억원 이상으로 조성될 KBE 펀드는 ESG 산업 관련 분야에서 기술력 있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국내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를 통해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은 LG화학에 대한 순매수를 이어가고 있다. 반면 개인 투자자들은 LG에너지솔루션 상장 이슈가 LG화학 주가의 발목을 잡을 것으로 보는 시각이 많다.
이동욱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에 대해 “LG에너지솔루션의 최대주주가 LG화학이므로 LG에너지솔루션 실적과 주가가 오르면 결국 LG화학이 이득을 본다”고 말했다.
LG화학은 전기차용 배터리를 생산하는 LG에너지솔루션에 배터리 소재를 생산해 공급한다. 양극재와 방열접착제, 음극바인더, 전해액 첨가제 등 관련 사업의 가치는 LG화학에 반영된다는 뜻이다. LG화학에 대한 증권사 평균 목표주가는 128만8824원이다.
LG화학, ESG펀드에 1500억원 출자?
- LG화학, ESG기업 육성 펀드에 1500억원 투자
- 배터리소재·친환경 산업소재 분야 유망기업 육성
LG화학 투자전략은?
- 외국인 순매수 우위…개인, LG엔솔 상장 경계심
- LG화학, 양극재 등 배터리 소재사업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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