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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가 이날 역대 최대 규모의 배당금 지급 방침을 발표하면서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해석된다.
한미반도체는 2025년 회계년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800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배당금 총액은 약 759억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규모다. 배당 기준일은 오는 7일이다.
한미반도체 관계자는 “이번 최대 배당을 시작으로 앞으로 배당 성향을 계속 확대할 계획”이라며 “주주 환원과 기업 가치 제고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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