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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22일 오후 3시쯤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유운반선의 탱크 내 분진 제거 작업을 준비 중이던 작업 관리자 A씨가 약 20미터 높이에서 떨어지는 사고가 발행했다.
A씨는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했다.
삼성중공업은 사고 선박에 즉시 전면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으며, 이날 오전에는 야드전체에 작업중지 명령을 내리는 한편, 특별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은 “큰 심려를 끼쳐 드린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며 “사고없는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어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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