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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8일 서울 덕수궁 돈덕전에서 '제2회 국가유산의 날'을 기념해 열린 '쿠키런 : 사라진 국가유산을 찾아서' 특별전 언론공개회에서 취재진 및 관계자들이 전시물을 살펴보고 있다.
국가유산청(덕수궁관리소·자연유산정책과)과 게임 '쿠키런' 제작사 데브시스터즈가 공동 개최하는 '쿠키런 : 사라진 국가유산을 찾아서' 특별전시는 쿠키런 캐릭터와 세계관을 활용해 국가유산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관람객에게 스토리텔링 기반의 문화유산 체험을 제공하는 전시로서, 제2회 국가유산의 날인 12월 9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덕수궁 돈덕전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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