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BMW 그룹 코리아, 차량 침수 피해 고객 특별 지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배운 기자I 2025.07.23 10:02:12

침수차량 무상 점검, 초과 수리비 및 자기부담금 지원

[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BMW 그룹 코리아는 오는 9월 30일까지 장마철 차량 침수 피해 고객을 지원하는 ‘BMW?MINI 침수차량 대상 특별 고객 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진=BMW 그룹 코리아)
BMW 그룹 코리아는 캠페인 운영 기간 동안 침수 피해 차량에 대해 침수 부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점검 후 차량 수리 비용이 보험 보장 한도보다 높을 경우 초과된 비용에 대해서도 지원한다.

또한 자차 보험을 통해 침수 피해 차량을 수리하는 고객에게는 수리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최대 50만 원까지 자기부담금(면책금)도 지원한다.

아울러 침수차량 수리 시 최대 14일까지 대차 서비스를 제공하며 수리 완료 후 고객의 집으로 차량을 배송해 주는 딜리버리 서비스까지 마련해 고객 편의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또한 전손 침수 피해를 입은 BMW?MINI 고객은 오는 10월 31일까지 보험사 전손처리 및 폐차 증빙 후 신차를 구매할 경우 기존 재구매 혜택과 더불어 ‘특별 트레이드인 프로그램’ 혜택을 추가 제공한다.

이와 함께 BMW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 중인 고객은 침수차량에 대해 보험사로부터 무과실 전손 판정을 받을 경우 금융상품 중도 해지 수수료도 지원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