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6년생인 이 신임 대표는 2012년부터 13년간 재단 사무국장과 축제관광국장을 역임하며 보령머드축제, 대천겨울바다사랑축제 등 사계절 축제 운영을 총괄했다. 머드박물관 설립과 운영, 문화유산야행 등 축제와 역사문화 자원을 연계한 특화 관광 프로그램 개발도 주도했다.
이 신임 대표는 축제관광 분야 정책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풍부한 실무 경험과 경영 능력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시는 이 신임 대표가 머드축제를 비롯한 지역 축제 개발과 육성, 머드테마파크 등 머드 관련 사업 활성화를 이끌 적임자로 기대하고 있다.
이 대표는 2일 열린 취임식에서 “재단 전 직원과 합심해 머드축제를 전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축제로 발전시키고 사계절을 대표하는 지역축제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차은우·김선호 가족법인…폐업하면 세금폭탄 피할까?[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0700221t.jpg)
![출장길 '단골룩'…이재용의 '란스미어' 애정[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70008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