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소마젠(950200)은 미국의 ModernaTX와 23억2873만7810원 규모의 유전체 염기서열(Sequencing) 분석 서비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8.14%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12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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