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라이브쇼핑 임직원, 서울숲 ‘생생 정원’ 가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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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정원박람회 앞두고 관리
식물 다듬기·울타리 보수 등 진행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신세계라이브쇼핑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숲에 위치한 ‘생생 정원’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식물들을 다듬고, 울타리 보수와 바닥 정비 작업 등을 진행했다.
 | | 신세계라이브쇼핑 임직원들이 지난 29일 서울숲에 위치한 ‘생생 정원’에서 국제정원박람회 참가를 앞두고 정원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신세계라이브쇼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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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정원은 지난 2024년 신세계라이브쇼핑과 서울시 동부공원여가센터, 서울그린트러스트의 상호 협력해 400㎡ 규모로 조성한 탄소중립형 정원이다.
신세계라이브쇼핑은 다음달부터 서울숲에서 시작되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참여를 위해 연못 정원, 이끼 정원, 숲 정원, 벌의 초원 등을 리뉴얼했다.
신세계라이브쇼핑 관계자는 “생생 정원은 살아있는 여러 생명체들이 함께 살아가는 정원”이라며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가한 많은 고객들이 생물 다양성을 체험하고 쉼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