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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이즈 페인’은 따뜻한 분위기의 발라드 장르 곡이다. 묵묵히 곁을 지켜주는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을 가사 주제로 다뤘다. 강인이 작사, 작곡 작업에 직접 참여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강인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번 신곡의 뮤직비디오도 공개한다. 소속사는 “서울 한강변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촬영을 진행해 시간의 흐름을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2005년 슈퍼주니어 멤버로 데뷔한 강인은 술집 폭행사건에 연루되고, 음주운전 사고를 내는 등 연거푸 논란을 일으키다가 2019년 팀에서 탈퇴했다.
신곡을 내는 것은 팀 탈퇴 이후 약 7년 만이다. 강인은 최근 유튜브 채널에 셀프 인터뷰 영상을 올려 신곡 발매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강인은 내달 23일 일본 도쿄에서 팬미팅 투어 ‘스터닝 투게더’(STUNNING TOGETHER)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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