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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원은 한파에 노출되기 쉬운 이웃들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마련됐다. 물품 전달과 함께 대상자들의 정서 지원 및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재난취약계층 점검 활동도 함께 이뤄졌다.
빙그레는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지속적인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총 3억원의 후원금 중 일부는 지난 8월 RCY 전국캠프에 지원됐으며, 이번 혹한기 물품 전달에도 활용됐다.
빙그레 관계자는 “추운 날씨 속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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