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가비아(079940)는 최대주주인 김홍국 대표 외 2인이 보유한 보통주 327만248주(24.37%)를 디씨케이인베스트먼트에 양도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양수도 대금은 1569억7190만원이며 주당 양수가격은 4만8000원이다.
거래는 공개매수를 통해 디씨케이인베스트먼트가 발행주식의 약 24.3% 이상을 취득하는 것을 선행조건으로 한다.
대금지급 및 주식이전(거래종결)일은 주식매매 계약서 상 거래종결 선행조건이 모두 충족된 날로부터 10영업일째 되는 날이다. 거래가 완료되면 오는 10월 8일 최대주주가 디씨케이인베스트먼트로 변경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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