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 새해 맞이 ‘복(福)버켓’ 출시…소스 골라 먹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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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기자I 2026.01.27 10:31:50

핫크리스피통다리 8조각·소스 1종 구성
최대 34% 할인 3월 2일까지 한정 판매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는 신년과 설 명절을 맞아 소비자가 직접 소스를 선택해 치킨을 즐길 수 있는 ‘복(福)버켓’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복버켓 출시. (사진=KFC)
이번 캠페인은 오는 3월 2일까지 약 5주간 운영된다. 복버켓은 핫크리스피통다리 8조각과 컵 소스 1종으로 구성됐으며 정가 대비 약 34%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특히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총 6가지 소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소스 라인업은 한국인 입맛에 맞춘 갓양념, 훈연향의 스모키머스타드, 육즙 풍미를 살린 그레이비, 스위트칠리, 파이어칠리, 스파이시마요 등으로 다양하게 준비됐다.

메인 메뉴인 핫크리스피통다리는 뼈가 없는 순살 치킨으로 조리돼 소스에 찍어 먹기 간편하며 바삭한 식감과 풍부한 육즙을 자랑한다.

이번 행사는 매월 11일 진행되는 치킨올데이와 매일 밤 9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되는 치킨나이트 시간대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KFC 코리아 관계자는 “치킨 통다리와 소스를 조합해 즐기는 소비자 트렌드에 주목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다양한 소스를 직접 골라 자신만의 취향을 발견하는 재미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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