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정순왕후의 삶과 정신을 자신만의 이야기로 풀어낼 수 있는 시민 2인을 발굴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남양주에 거주 중인 기혼여성 누구나 가능하다.
선발된 시민은 시 대표로 본선에 참가하며 시에서는 본선 참가를 위한 의상 준비 등 소정의 경비도 지원한다.
또 본선 진출자 전원은 영월군 홍보대사로 활동할 수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총 6명을 선발한다.
대상격인 ‘정순왕후’로 선발된 1인에게는 크리스탈패와 왕후봉, 상금 500만원이 주어지며 △권빈 △김빈 각 1명에게는 크리스탈패와 상금 200만원, △동강상 △다람이상 △인기상 수상자에게는 각 10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오는 26일부터 28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청 문화예술과 문화정책팀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단독] “뭐라도 해야죠”…박나래, 막걸리 학원서 근황 첫 포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80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