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에는 에쓰오일의 대표 캐릭터 ‘구도일’이 거대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큰 변화에는 큰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표현하기 위해 캐릭터의 크기를 키웠으며, 거대해진 구도일이 도시와 산업 현장을 누비는 모습을 통해 미래 에너지를 표현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도 함께 선보인다. ‘샤힌 원더랜드’는 샤힌 프로젝트의 대규모 설비와 복잡한 공정을 판타지 놀이동산으로 재해석했다. 실제 촬영으로 구현하기 어려운 산업 현장을 놀이기구와 어트랙션 형태로 구현해 사업 내용을 쉽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 다른 콘텐츠 ‘진짜 도일이’는 ‘좋은 기름’이 되기 위해 훈련받는 원유 캐릭터를 통해 에쓰-오일의 품질 경쟁력을 소개한다. 군대 훈련을 콘셉트로 AI를 활용해 원유 캐릭터의 훈련 장면을 구현했다.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샤힌 에너지밸리’와 ‘미래의 50년’ 등의 메시지를 담은 새로운 CM송도 공개한다.
박인규 HSAD CR센터 그룹 크리에이티브 디렉터(GCD)는 “거대해진 구도일부터 AI를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까지 다양한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에쓰-오일이 만들어갈 새로운 50년의 에너지를 표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교수님, 학생들이 멍 때려요…강의실 '숨은 조교'의 정체[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80049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