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은 18~19일 서부지법 침입·공수처 차량 저지·경찰관 폭행 등 공무집행방해, 서부지법 월담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59명을 23~24일 양일에 걸쳐 송치할 계획이다.
구속만기 기한이 설 연휴 기간인 점과 다수 피의자 호송 시 안전 문제 등을 고려한 결정이다.
경찰은 58명에 대해 구속 송치 이후에도 검찰과 긴밀히 협조해 필요한 수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여타 불법행위자 및 교사·방조 행위자 등에 대해 엄정하게 사법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러시아가 누리호 엔진 줬다?”...왜곡된 쇼츠에 가려진 한국형 발사체의 진실[팩트체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1228t.jpg)

![살인 미수범에 평생 장애...“1억 공탁” 징역 27년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4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