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김종구(오른쪽부터) 농림축산식품부 농업혁신정책실장, 홍문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 김시형 특허청 차장, 김용선 한국지식재산보호원장 등이 25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K-푸드+ 수출확대를 위한 주요 수출기업, 유관기관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수출실적과 향후 추진계획을 논의하고 케이푸드 위조상품 대응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진행됐다.



![[그해 오늘]38명 목숨 앗아간 이천 화재…결국 '인재'였다](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9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