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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은 3월 한달 동안 디지털 역량 교육 주간 ‘3·3·3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도교육청은 학생들이 디지털 기기와 인공지능(AI)의 안전하고 윤리적 사용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3월 셋째 주 집중 운영 △3단계(진단 및 성찰→약속→실천) 수업 전략 △3가지 핵심 교육자료를 통해 학교 현장의 디지털 시민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3가지 핵심 교육자료는 메타버스 기반 게임 형식인 온라인 디지털 역량 간편 진단 도구 ‘하이랜드’와 학교급별 맞춤형 수업 자료, 아침 등교 후 짧은 시간에 활용이 가능한 디지털 시민교육 영상과 월별 제공되는 매거진 형태의 학습자료다. 교육자료는 교실에서 바로 활용이 가능하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내 모든 학교는 학사일정과 교육과정을 고려해 도덕·실과·정보 교과와 창의적체험활동을 연계한 ‘3·3·3 프로젝트’ 디지털 역량 교육을 운영하게 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해 학생들이 책임과 존중을 기반으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는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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