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 첫 논알콜 와인 ‘샤토 와인’ 스파클링 출시

신수정 기자I 2025.12.11 10:12:12

건강한 주류 문화 반영…연말 파티 겨냥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웅진식품은 연말 시즌을 맞아 샤토 와인 논알콜 와인맛 스파클링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웅진식품이 연말 시즌을 맞이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샤토 와인 논알콜 와인맛 스파클링’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웅진식품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논알콜 와인이다.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음주 문화가 확산하고 논알콜 맥주, 하이볼 등 관련 시장이 성장하는 트렌드를 반영했다.

신제품은 레드와인맛과 화이트와인맛 2종으로 구성했다. 알코올 없이 와인의 풍미와 탄산의 청량함을 구현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레드와인맛은 깊은 향을 살렸으며, 화이트와인맛은 깔끔하고 가벼운 맛이 특징이다.

제품은 오는 15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신상위크에서 단독 선론칭한다. 출시를 기념해 프로모션 기간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15일 오전 10시에는 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와인의 분위기는 즐기고 싶지만 알코올은 부담스러운 소비자들을 위해 준비했다”며 “연말 다양한 자리에서 가볍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선택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