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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노피 바이 힐튼 상하이 벨프리 플라자는 레고랜드 상하이 리조트와 불과 150m 거리에 위치한 지리적 장점에, 진산(金山)구 고유의 정취를 결합했다.
외관은 한 가지 부재를 다른 부재와 짜맞추는 전통 목공 기법인 ‘장부이음’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인 모듈형 철제 구조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총 250개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이 중 30개는 테라스를 갖춘 스위트룸으로 구성됐다. 전 객실은 브랜드의 대표 침대 캐노피 프레임이 설치돼 있다.
식음업장으로는 지역 제철 재료로 완성한 애프터눈 티와 수제 디저트를 제공하는 ‘보야지 로비 라운지’, 현대적인 상하이 요리와 지역의 풍미를 살린 ‘오텀 레스토랑’ 등이 있다.
부대 시설로는 프리코 운동기구를 완비한 연중무휴 피트니스 센터와 무상 캔피 자전거 대여도 운영한다.
또한 지역 공예가들의 작품을 전시·판매하는 ‘리테일 월’, 400㎡ 규모의 무기둥 연회장과 200㎡의 잔디 공간도 갖췄다.
앤드류 링 힐튼 아시아태평양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담당 수석이사는 “캐노피 바이 힐튼 상하이 벨프리 플라자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부티크 호텔의 감성을 완벽히 구현했다”며 “부모님은 지역 문화를 즐기고, 아이들은 창의력과 호기심 넘치는 경험으로 잊지 못할 시간을 보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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