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화장품은 2일 서울 목동 사무소에서 시무식을 열고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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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이를 위해 △뷰티크레딧 유통 강화와 △해외사업 확대 △브랜드 육성 △ODM·OEM사업 추진 △제품개발 역량 강화 등의 세부전략을 세웠다.
자체 유통인 멀티숍 ‘뷰티크레딧’은 자체브랜드의 입점율을 높이고, 전용제품 개발로 경쟁력을 강화해 매장을 본격적으로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동시에 ‘현장 중심 경영’을 통해 고객과 판매사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경영을 강화한다.
해외사업은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 부사장은 “중국, 미국, 베트남 등 기존 진입 시장에서 신규 채널 진입을 활성화하고 신시장에서 가시적 성과를 창출하는 데 전력을 투구할 방침”이라며 “국내외 유통채널의 강화를 위해 기존 3대브랜드 다나한, 꽃을든남자, RGII 브랜드의 위상을 강화하고 히트상품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소망화장품은 올 한해 ODM·OEM사업을 추진하고 동시에 자사만의 특화된 소재개발 및 제품개발 역량을 강화해 나간다는 복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