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캐릭터 ‘무민(MOOMIN)’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가족, 우정, 자연과의 공존이라는 가치를 다양한 전시 콘텐츠와 체험을 통해 선보인다. 어린이에게는 상상력과 호기심을, 어른에게는 동심의 추억을 전하는 세대 공감형 전시로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
박종훈 춘천문화재단 이사장은 “무민의 이야기는 시대와 세대를 넘어 가족과 이웃, 자연의 소중함을 전하는 작품”이라며 “이번 전시가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즐거움을 전하고, 가족이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