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은 청소년 활동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운영 모델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대상은 마감일 기준 인증 유효기간이 남아있는 활동으로 △기본형 △학교단체숙박형 △숙박형 등 3개 부문으로 운영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관은 5월22일까지 신청서와 프로그램 계획서 등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키와는 전문가 심사를 거쳐 오는 6월26일 최종 10점을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 기관에는 △대상(성평등가족부 장관상, 1점) △최우수상(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 3점) △우수상(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 3점) △장려상(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 3점)과 함께 총 55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선정된 우수 사례는 오는 8월 ‘우수 사례집’으로 발간돼 전국 청소년 시설에 배포한다.
손연기 키와 이사장은 “인증제 20주년을 맞아 발굴된 현장의 노하우가 청소년들에게 안전하고 유익한 활동 환경을 제공하고 우수 모델이 전국에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