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폐차그룹 ‘카페어’, 2026년 조기폐차 앞두고 사전 접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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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6.02.03 10:04:02

2025년 조기폐차 3,200건 진행 노하우 바탕으로 2026년 전문폐차업체 지정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종합폐차그룹의 조기폐차 전문 브랜드 ‘카페어’가 2026년도 지자체별 조기폐차 본격 시행을 앞두고 발 빠른 사전 접수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현재 대부분 지자체의 공식적인 조기폐차 접수 일정은 공고 전이지만 카페어는 2026년 조기폐차 전문폐차업체로 지정됨에 따라 차주들이 미리 서류를 접수하고 지원금을 선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카페어 측은 “차주로부터 기본 서류를 전달받아 미리 작성해 둔 뒤 지자체별 공고가 나오는 즉시 환경협회에 접수 순번에 따라 신청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기폐차는 ‘접수-금액 산정-폐차장 입고-성능검사-말소-협회 청구’ 순으로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마감되는 특성상 빠른 접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카페어는 지난 2016년부터 조기폐차만 약 61,700건 이상 처리한 베테랑 업체로서 정확하고 신속한 행정 처리를 보장한다.

특히 카페어는 단순 대행업체가 아닌 직영 폐차장을 운영하는 관허 폐차장이라는 점에서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별도의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아 일반적인 폐차 견적 대비 약 10%에서 최대 30%까지 높은 견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수원, 안성, 군포, 안산, 화성 등 수도권 내 5개 거점을 운영해 신속한 처리가 가능하며, 전국 어디서나 이용 가능한 무료 탁송 서비스를 제공해 차주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종합폐차그룹 관계자는 “2026년 조기폐차의 핵심은 빠른 접수로 지원금을 선점하는 것”이라며 “카페어는 2025년 3,200건 이상의 풍부한 경험을 가진 베테랑 업체인 만큼 차주들에게 가장 정확한 안내와 높은 폐차 보상금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페어의 조기폐차 사전 접수 및 내 차 폐차 견적 확인은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상담을 통해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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