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우리가족THE케어간병보험’은 장기요양등급 단계별 보장은 물론 선택 특약 가입 시 초고령화 시대를 대비해 노후 건강과 간병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특징이다. 주계약 가입 시 피보험자가 보험기간 중 ‘1~2등급 장기요양상태’로 판정받으면 최초 1회에 한해 진단급여금을 지급한다. 또 별도 특약 가입을 통해 질병 또는 재해에 따른 입원 중 간병인 사용 비용 또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사용 비용을 1회 입원 당 최대 180일 한도로 보장받을 수 있다. 치매관련 특약도 신설해 경도 치매부터 중증 치매까지 단계별 진단급여금과 치매의 직접 치료를 위한 통원급여금도 지원한다.
‘더나은ABL안심보험’은 방카슈랑스 전용 신상품이다. 보장은 1형 ‘장해보장형’과 2형 ‘상해보장형’ 두 가지 형태로 제공한다. 보험료가 오르지 않는 비갱신형으로, 최고 110세까지 설계할 수 있다. 1형 ‘장해보장형’은 가입 시 재해장해가 발생하면 매월 일정금액을 연금형태로 지급한다. 예를 들어 보험 기간 내 똑같은 재해나 재해 이외의 원인으로 80% 이상 장해상태가 되면 장해생활자금을 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 매월 100만원씩 120회를 지급한다. 50% 이상의 장해상태 시에는 보험료를 면제한다.
2형 ‘상해보장형’을 선택하면 고도장해보험금과 재해사망보험금을 모두 지급한다. 보험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 80% 이상인 장해상해 시 최초 1회에 한해 고도장해보험금 3억원을 지급한다. 김순재 ABL생명 상품실장은 “신상품 2종은 소득이 적은 고령층을 배려해 기본형 대비 더 저렴한 보험료로 다양한 보장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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