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는 “오는 23일 월요일 다 쑤시고 다니러 간다. 정확히 오후 6시다”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경찰은 해당 글이 작성된 지 3시간 만에 관련 신고를 접수, 작성자 신원을 특정하기 위해 수사력을 모았다. 또 경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지난 18일 오후 기동순찰대 2개 팀(16명)을 투입해 경기도 성남시 수인분당선 야탑역 일대를 순찰했다.
지난 19일에는 같은 온라인 상에 “경찰차도 오고 나 참 찾으려고 노력하네. 열심히 찾아봐라 지금 야탑이니”라는 글이 추가로 올라왔다. 경찰은 지난 19일 오후부터 야탑역 일대에 기동순찰대 2개팀(26명)을 배치했다. 이날부터는 기동대 1개 제대(20명)와 기동순찰대 3개팀(24명) 등 경력 40여 명을 투입한 상태다.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