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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젠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뉴 헤리티지’ 콘셉트의 SS 컬렉션을 선보인다. 유행을 앞세우기보다 오래 입을수록 가치가 쌓이는 헤리티지 클래식을 바탕으로, 편안함과 단정함을 균형감 있게 담았다.
일상과 여가, 여행의 경계가 흐려지는 라이프스타일 변화를 반영해 출근부터 일상, 여행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 스타일로 구성했다.
올해 SS 시즌 주요 상품은 쾌적한 착용감을 강조한 니트·린넨 셔츠·텍스쳐드 스웨터와 인밴드 팬츠다. 긴팔과 반팔로 구성된 다양한 린넨 셔츠 라인업, 냉감 소재의 쿨 티에리 티셔츠, 패턴 스웨터와 빈티지 감성의 레더 재킷 등이다. 또한 코튼·리넨·데님 3가지 핵심 소재를 중심으로 남녀 스타일링을 함께 제안한다.
신성통상 올젠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나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깊어지는 멋이라는 올젠의 브랜드 가치를 지중해의 여유로운 무드 속에서 감각적으로 풀어냈다”며 “한국인 체형에 맞춘 편안한 핏과 일상부터 여행까지 아우르는 스타일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소재와 품질을 통해 SS 시즌 스타일링의 기준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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