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경기 평택시에 따르면 현재 시가 운영 중인 무인발급기는 총 41대로, 이중 평택시청(2대)과 송탄출장소(2대), 안중출장소(1대)에 비치된 발급기는 연중 상시 이용이 가능하다. 시는 내년에 무인발급기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
정장선 평택시장은 “민원창구 대기시간 감소에 따른 업무 효율성을 높여 양질의 대민행정서비스 제공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3일부터 서비스 개시, 시청과 출장소는 상시운영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