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는 최근 한 보험사 광고에서 능청스러운 표정 연기와 함께 따뜻한 잔소리를 하는 캐릭터 ‘따잔이’로 등장해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은 아기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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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준 GSK 백신사업부 마케팅 본부장은 “로타바이러스 장염은 다른 장염과 달리 백신으로 예방할 수 있고, 65%가 1세 미만의 영아에게서 발생하기 때문에 빠른 예방이 중요하다”면서 “알렉스와 함께 하는 캠페인을 통해 로타바이러스 장염 조기 예방의 중요성을 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로타바이러스는 전 세계적으로 어린이들에게 심한 설사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요인으로 꼽힌다. 로타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설사와 구토로 인한 탈수를 막는 것 외에 바이러스 자체를 치료할 수 있는 약이 없어 세계보건기구(WHO)는 로타바이러스 장염으로 인한 설사 질환을 막을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예방접종을 추천한다.
GSK의 경구용 로타바이러스 백신 로타릭스는 순수 사람균주를 사용해 자연감염 효과를 모방해 만든 생백신이다. 로타릭스는 유행하는 다섯 가지 로타바이러스 혈청형에 대한 광범위한 예방 효과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