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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은 최근 조인성과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차태현은 “우리끼리 매니저 한명씩 해서 작게 시작하자고 했다”며 “임주환, 진기주 4명의 배우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회사 설립 후 계약 문의가 온다. 회사 규모상 거절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말에 김구라는 “홍경민 정도는 계약을 해야하지 않나”고 물었고 차태현은 “홍경민도 자기 회사가 있다”고 대답했다.
이어 MC들은 “장혁은?”이라고 물었고 차태현은 “이익이 나지 않는 분들은 거절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차태현은 “이제훈이 얼마 전 월급날에 눈 앞이 하얘진다는 말을 하더라. 투자를 받고 하는 것이 아니다 보니 압박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다행히 1년이 됐는데 적자가 안 나서 성과급도 줬다”며 “계산을 잘못해서 너무 많이 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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