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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회장에는 장동원 그라운드케이 대표가 선출됐다. 협의회는 △기술분과(분과장 안영학 이벤터스 대표) △기획분과(분과장 황성민 오프너디오씨 대표) △홍보분과(분과장 이현진 마이스링크 대표) 3개 분과로 운영된다. 운영혜 동덕여대 교수가 자문위원으로 참여해 향후 협의회의 전략적 방향 설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마이스 산업은 초연결성과 초지능을 기반으로 하는 집합 플랫폼으로 산업 간 융합을 선도하고 사회적 변화를 반영하는 핵심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협의회는 실제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에 둔 전문가들과 마이스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고 세계적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세부 목표는 △마이스 산업의 디지털 혁신 △산업 간 네트워크 구축 및 협력 모델 발굴 △정부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한 정책 제안·규제 개선·간담회 개최 등이다.
구태언 코스포 부의장은 “이번 협의회 출범은 디지털 전환이 절실한 마이스 산업의 현실에 대한 스타트업 업계의 공동 대응으로 민간 주도의 문제 해결 구조를 제시하는 모델이 될 것”이라며 “정부와 지자체가 마이스 산업을 전략 산업으로 재정의하고 규제 완화 및 제도 개선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한국형 마이스 모델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 협의회장은 “마이스와 기술의 융합은 단순한 디지털화가 아닌 새로운 사업 질서의 창출”이라며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제안과 기업 간 협업 모델을 기반으로 민간이 주도하는 디지털 대전환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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