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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8일 서울 레이첼카슨홀에서 환경재단이 주최한 제11회 그린보트 출항 선포식에서 참석자들이 미니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그린보트 출항식은 동아시아 평화와 환경문제를 돌아보는 국제 교류 프로그램으로서 10년간 항해한 피스&그린보트가 2018년 그린보트로 새롭게 출항하는 것을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왼쪽부터 오은 시인, 최재천 이대교수, 노동영 서울대 강남헬스케어 원장,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윤순진 서울대교수, 김영춘 해양수산부장관, 이제석, 신경준, 김경욱. (사진=환경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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