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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반려라이프 브랜드 꼬멜(Comell)은 우슬, 당귀, 국화 등 5가지 한방원료로 만든 강아지티백을 출시해 반려인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강아지티백은 강아지 다이어트나 강아지 슬개골탈구 등과 같은 고민을 반영해 비만, 관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우슬, 당귀, 우엉, 국화, 사과 총 5가지 한방원료를 덖음 과정만 거친 후 그대로 담은 제품이다.
꼬멜에 따르면 공장형 강아지간식 제작방식을 탈피해 사람이 먹어도 전혀 문제가 없는 한방원료로 제작돼 ‘자연 그대로를 담은’ 제품으로, GMO(유전자 변형물질), Antibiotics(항생제), Insecticide(살충제), Hormone drug(호르몬제), Coloring(착색료), Preservative(보존료)를 사용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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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호 꼬멜 대표는 “그동안 애견시장이 성장하며 강아지 간식에 대한 많은 연구개발이 이루어졌지만, 강아지가 마시는 물이나 음료에는 비교적 관심이 적었다. 하지만 꼬멜은 일반적으로 시중에 판매되는 강아지간식과 같은 먹을 것 뿐 아니라, 마실 것도 반려견들의 건강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에 주목해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원료를 선별해 강아지 티백을 개발했다. 사람이 차를 우려내어 마시며 건강 뿐 아니라 마음의 여유도 갖듯이, 꼬멜 강아지티백을 통해 주인이 외출한 집에서 홀로 시간을 보내고 있을 우리 반려견들에게도 마음의 안정을 주고 싶다” 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