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대학교에서 열리는 이번 특강은 환경을 고려한 바 운영, 폐기물 최소화, 로컬 재료 활용 등 친환경적 바텐딩 실천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또한 글로벌 시장의 지속가능 트렌드와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팁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페르노리카 그룹이 축적해 온 산업 내 지속가능성 인사이트와 각국의 사례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지민주 페르노리카 코리아 인사 및 대외협력 전무는 “지속가능성은 페르노리카 그룹의 핵심 가치이자 미래를 위한 필수 과제”라며 “이번 특강을 통해 예비 호스피탈리티 및 식음료 산업 인재들이 환경과 사회를 고려한 책임 있는 바 문화를 배우고, 이를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페르노리카 그룹은 2019년에 발표한 ‘2030 지속가능 책임경영(S&R) 로드맵’을 기반으로, 제품의 원료인 곡물에서부터 한 잔의 제품이 소비자에게 제공되기까지 모든 단계에서 지속가능하고 책임 있는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2년부터는 제주지역 한라대학교, 제주대학교, 경기지역 국제대학교, 부천대학교, 오산대학교, 부산지역 동의대학교, 동서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 그리고 전주대학교 등에서 호텔 경영, 관광 경영 및 외식 조리 관련 전공의 법적음주허용연령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바텐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속가능한 음주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새벽배송 없이 못 살아" 탈팡의 귀환…쿠팡 완전회복+α[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55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