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거래일 대비 3.0% 오른 22만10000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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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은 이날 개장 전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1조1685억원으로 전년보다 137.5%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4조1625억원으로 전년 대비 17% 증가했다. 순이익은 1조315억원으로 146.2% 늘었다.
이는 역대 최대 실적으로 연 매출 4조원과 영업이익 1조원 시대를 동시에 열게됐다.
기존 제품에 이어 새롭게 시장에 선보이고 있는 고수익 제품의 가파른 성장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램시마SC, 유플라이마, 베그젤마, 짐펜트라, 스테키마 등 신규 포트폴리오가 시장에 안착하면서 지난해 바이오의약품 글로벌 매출을 전년대비 24% 성장한 3조8638억원으로 끌어 올렸다. 이 중 신규 제품의 매출 비중은 절반을 넘어선 54%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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