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글로벌 앰배서더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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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08.12 08:25:11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아모레퍼시픽(090430)은 자사 컨템포러리 화장품(뷰티) 브랜드 ‘헤라’가 아이돌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멤버 필릭스(사진)를 새로운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아모레퍼시픽
필릭스는 깊은 음색과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주목받고 있는 아티스트로, 자신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과 감각적인 분위기를 지닌 것이 특징이다. 필릭스의 우아한 다면적인 매력이 헤라의 페르소나인 ‘서울리스타’와 잘 부합해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공식 활동은 이달 말 출시하는 헤라의 신제품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라인’ 글로벌 캠페인으로 시작한다. 이어 다음달에는 필릭스에게 영감을 받아 개발한 센슈얼 누드 글로스의 신규 립 컬러 ‘브라우니 보이’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헤라는 필릭스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철학과 가치를 국내와 일본, 태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한층 폭넓고 입체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헤라 관계자는 “필릭스는 고유한 분위기와 깊이 있는 에너지로 전 세계에 새로운 영감을 주는 글로벌 아이콘”이라며 “앞으로 필릭스와 함께 헤라가 추구하는 ‘자신만의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선보이며 전 세계 고객에게 공감을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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