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고’는 다음달 6일 오픈을 시작으로 한국에 프랑스의 향기와 감성, 색채의 미학을 전할 계획이다. 166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히고는 1852년에 프랑스 파리에 회사를 설립하고 향초계의 ‘명품’으로 자리를 잡았다.
히고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향수원료 산지인 그라스 지방의 꽃을 재배 수확해 향을 만들어 현재까지도 수작업으로 제조하는 전통제조방식을 고수하는 천연향초다.
미국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부인 ‘재클린 캐네디’ 향초로 알려져 ‘백악관의 향초’로 유명한 제품이다. 또한 엘튼 존, 줄리 엔드류스, 줄리아 로버츠 등 전세계 유명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현재 프랑스 및 전세계 유수의 특급호텔 및 관저에도 납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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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히고는 향기에 따라 고유의 색상을 지닌 향초로도 유명하다. 모두 14가지의 향을 가지고 있으며 각 향마다 컬러풀한 고유의 색상을 가지고 있다.
한편 히고의 롯데월드타워 에비뉴엘에 입점과는 별도로 곧 자체 브랜드인 ‘싸메종(Sa maison)’을 론칭할 예정이다. 싸메종은 핸드메이드로 제작하는 도자기, 액세서리, 목공주방용품 등 프랑스산 럭셔리 제품을 최고의 품질과 합리적 가격으로 만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또한 프랑스 프로방스 지방의 천연원료를 사용한 화장품, 비누 등도 공급할 계획으로 싸메종을 명실상부한 프랑스 럭셔리 편집숍 브랜드로 성장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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