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목이버섯 환은 평창 700m 고지 청정지역에서 재배한 목이버섯을 섭취가 간편한 환으로 가공한 건강보조기능식품이다. 목이버섯은 소화기관의 기능을 도와주고 특히 변비에 탁월한 효능을 보이는 식재료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목이버섯의 식이섬유 함유량은 식이섬유의 보고로 알려진 현미, 바나나, 무말랭이보다 휠씬 많고, 식용버섯 가운데 가장 높다.
평창 목이버섯 환은 환제로 제조돼 하루 2-3회, 1회 약 20~30환씩 섭취하면 된다. 가격은 200g들이 한 병이 4만원이다. 평창사람들 인터넷 쇼핑몰과 G마켓 등 오픈마켓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나경희 평창사람들 대표는 “목이버섯은 영양도 풍부하지만 섬유소가 풍부해 기름진 음식을 먹거나 변비에 시달리는 사람에게 좋아 예로부터 궁중은 물론 서민들 식탁에서도 인기가 높은 식품”이라며 “변비로 고생하는 많은 사람들이 찾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평창사람들은 지난 2010년 설립된 영농벤처 기업으로, 평창군 용평면 소재 대단위 ‘노아농장’을 통해 고품질 표고버섯과 생목이버섯 등 다양한 기능성 농산물을 직접 생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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