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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상품은 주계약(일반심사)으로 사망을 100세까지 보장하며, 암·뇌혈관질환·심장질환 등 3대 질병을 중심으로 진단부터 치료, 수술, 입원까지 42개 핵심 특약(일반심사 42종, 간편심사 42종)을 정교하게 구성했다.
가장 큰 장점은 고객 건강 상태에 맞춰 특약별로 일반심사와 간편심사를 분리해 동시에 설계할 수 있다는 점이다.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있어도 암 보장 등 질병 이력과 무관한 특약은 일반심사로 가입할 수 있다.
또 질병 이력이나 나이 때문에 일반심사 가입이 어려웠던 특약도 간편심사를 통해 가입할 수 있어, 부담보 설정으로 인한 보장 공백 없이 꼭 필요한 보장을 든든하게 준비할 수 있다.
암 보장의 경우 암진단과 암주요치료는 물론, 항암방사선약물치료·항암중입자치료·항암방사선치료·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 등 다양한 특약을 탑재해 진단비부터 최신 암 치료기법까지 빈틈없이 보장한다. 또 뇌혈관질환·허혈심장질환 진단, 순환계질환 주요치료, 중증질환자 산정특례대상보장 등 각종 특약을 통해 뇌·심장질환 진단 및 치료비 보장을 한층 강화했다.
아울러 무해약환급금형 구조를 도입해 보험료 부담을 낮췄으며, 납입기간 중 장해지급률 50% 이상인 장해상태가 될 경우 주계약 보험료를 전액 납입 면제해 가입 고객 안전망을 강화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인구 구조 변화에 따라 늘어나는 유병자 및 고령층 고객 니즈를 반영해 업계 최초로 복합심사보험을 선보였다”며 “불필요한 할증 없이 필요한 보장을 합리적으로 맞춤 설계할 수 있어 유병자 건강보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