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오동운 공수처장 "직무유기 하지 않아…제식구 감싸기 아냐"

성주원 기자I 2025.11.11 09:01:42
[이데일리 성주원 기자]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 (사진=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